근로인 식구들과 근로지원인 선생님들이 매 월 1회 다함께 영화를 관람합니다.
근로인 식구들은 다 함께 영화를 보러 간다는 자체에 무엇보다도 큰 행복을 느낍니다.
영화를 보고 온 다음날부터 1주일 동안은 근로인 식구들끼리 함께 본 영화에 대한 이야기가 끊이지 않아요.
서로 대화를 나누며 즐거워하는 것을 보니 함께보다 영화관람의 취지와 목적에 맞는 행복을 선물한 것 같아
무척 기뻤습니다. 다음 달은 더욱 재미있게 보여드릴 새로운 영화가 뭐가 나올까 설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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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보다 영화관람은 서울시와 함께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