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로인 식구들이 놀이공원 놀이공원 노래를 불렀었어요~
여러 안전사고와 추운 날씨 탓에 고민이 많았지만!
올 해가 가기전에 다녀오자고 입을 모으게 되어 12월의 끝자락에 다녀왔습니다.
근로인, 근로지원이 짝을 지어 움직여 아무런 사고 없이
안전하고 즐거운 소풍이 되었어요.
다 같이 코코아도 사먹고~
근로인 친구들이 직접 고른 돈가스정식도 먹었어요^^
뛰어 놀으니 하나도 안춥다고 즐거워 하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.
이 에너지 그대로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23년이 기대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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